항소해 상응하는 형이 선고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경찰로부터 아동학대 ‘치사’ 혐의로 사건을 넘겨받은 검찰은 보완 수사를 거쳐 아동학대 ‘살해’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12일 분량 홈캠 파일 약 4800개의 영상과 음성을 확인하는 등 수사를 통해 단순 익수로 보기 어려운 피해 아동의 신체 손상 등을 밝혀냈으며, 정 씨를 구속해 기소하기도 했다.이 사건을 수사
친화적 지하철 문화 정착 등 전 분야에 걸친 종합적인 지원책이다. 교통약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무장애(Barrier-Free)' 설계를 적용한 교통카드 키오스크. 서울시
인을 고소하겠다고 협박한 혐의(아동복지법 위반 등)로 1심에서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1심 재판부는 라 씨 부부에 대해 “친부모로서 아이를 안전하게 양육할 무한 책임이 있는데도, 아동은 세상 전부와 같은 부모의 학대로 생후 133일 만에 사망했다”며 “살아 있던 절반 기간인 60일간 학대를 당해 비참하게 사망한 것”이라고 밝혔다.정 씨에 대해선 “남